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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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봉사의 손길 천사의 미소
정영엽 여사님의 가슴앓이
군인 아들의 군생활 이야기
열차와 부딪혀 순직의 아픔
남편도 교통사고로 떠나심
아들과 남편을 다 잃은 그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봉사의 길로 나선 그대여
12년간의 사랑 불태웠네
정영엽 선생님 우리 사랑해
아픔을 이겨낸 강인한 마음
고통의 세월을 딛고 일어나
다른 이들을 위해 헌신하네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하며
새 희망을 심어주는 사람
아들과 남편을 다 잃은 그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봉사의 길로 나선 그대여
12년간의 사랑 불태웠네
정영엽 선생님 우리 사랑해
아픔을 이겨낸 강인한 마음
봉사의 길로 나선 그대여
12년간의 사랑 불태웠네
정영엽 선생님 우리 사랑해
아픔을 이겨낸 강인한 마음
우리 모두 축복합니다.
*시인 박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