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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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
서울 한강 역사의 시작
시인의 꿈이 흐르네
물결 따라 노래하며
빛나는 도시를 그리네
밤하늘 별빛 아래서
한강은 영원히 흐르리
추억을 담은 그 물결
우리 마음에 영감을 주네
한강아 흘러라 영원히
시인의 꿈을 실어 다오
서울의 밤을 비추는
그대의 빛은 영원하리
고요한 강물 속에 피어
과거와 현재가 만나네
시간을 초월한 이야기
한강은 계속 흘러가네
*
전철에서 스쳐가는 한강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