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꽃이 되어 피어나요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말이 꽃, 향기, 향수가 되는 것♤




말이 꽃이 되어 피어나요

말은 아름다운 향기로다

물결 위에 빛나는 그 말들

행복한 시인의 노래로다



언어는 흐르는 강물처럼

마음속에 영원히 남네



말이 꽃이 되어 피어나요

향기로운 그대의 목소리

빛나는 언어로 노래해요

영원히 아름다운 이 순간



말은 부드러운 바람처럼

마음을 감싸는 선물이죠

물결 따라 흐르는 그 말들

사랑으로 가득한 선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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