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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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 띄우네
노을 저편 함께 배 띄우네
강물도 흘러가네
언젠가 만날 웃으며
함께 걷는 인생길
노을 저편 배 띄워
시인의 꿈 이뤄가네
함께 하는 이 길에
영원히 머물겠네
하늘 아래 배 띄워
구름도 흘러가네
언젠가 만날 사랑
함께 노래 부르네
낭만으로 다가와
감성으로 노래하네
시인의 마음 담네
영원히 기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