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벚꽃
by
박성진
May 27. 2024
달콤한 솜사탕 같아 한 입 먹고 싶어졌다 연분홍 꿈속 숲 속 공주의 옷자락같이 하늘하늘하구나 한들한들 흔들림에 더 고운 빛에 내 가슴 봄이 왔다 고운 꽃잎 흔드러 지는 꽃비를 맞으며 저 멀리 하늘 높이 임에게 달려갑니다 <김은심 시>
keyword
꽃비
솜사탕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8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강렬한 옐로 다이아
양귀비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