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다정해 보이지만

by 박성진

우리는 다정해 보여? 짝 찾기 중야! 서울 하늘아래 뭉개 뭉개 피어나는 황금 가득한 남자 친구를 찾아볼까? 통장에 잔고 없던 이 남자는 뭐여? 자칭 부자 될 수 있데요 엄마도 당했어요 지금 황금배에 황금을 가득 싫고 온 그 남자와 같이 있어요 마음만 부자야 어! 뭐야? 요즘은 피카소, 반 고흐,, 아흐 아흐 장르를 초월했다나? "시" 도 쓰고요... 지금도 마음만 부자인 그 친구... <내 남편> 작가 광수님 왈! "부자 남자 친구는 반듯이 있어!".... 작가 광수의 말과 다르네요... """오늘도 나는 보석을 디자인하러 나의 가게에 출근을 한다 그 남자가 태우고 간다""" 하롱하롱. < 김은심 시>

keyword
작가의 이전글황금사막 불시착한 여인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