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시인 김은심
■김은심 시
몰디브 바다 푸른 다이아몬드
합성 사진인가 그림인가 눈을 의심해 보는 멋진 곳 이곳은 몰디브 밤바다
해안가 빛나게 하는 푸른 바다가
화이트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렸을까 하늘에서 쏟아져 내린 별들인가
은하 군단의 별들이 지구로 낙하하였을까 반짝이는 물결 속 움직이는 생물의 빛이 반쩍거리며 다이아몬드 하얀 빛이
물결을 일으킨다.
영화 속에 나오는 마법처럼
몰디브 밤바다를 헤리포트가 만들었을까 <김은심 시>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