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토토

by 박성진

함께한 반려견 요크셔 너의 이름 토토 사람나이로 70세... 격리시켜 놓은 자두는 20대 꽃청춘의 미녀 얼마 전 3kg도 안 나가는 토토 할베를 사랑한다고 짓눌러버린 자두아가씨는 혼쭐나고, 격리되었죠... 한참을 아프다고 낑낑거리는 사랑의 현장 할베토토 너에게는 바위가 누른 고통이었어! 에고 미안해 소파에 왕의 요리를 받아먹고 있는 토토야! 숨겨둔 만난 것들 먹고 아프지 말아라... 사랑한다. "우리 집 토토" < 김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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