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야 고갱이 아를에 온다고 하니 기대가 부푼다 방의 장식도 큰 해바라기로 하고 싶다" 고흐는 고갱이 그토록 보고 싶었던게지... 유화를 두껍게 칠하였어 강한 생명력을 넣고 싶어 보고 싶은게지...... 기대에 부풀었던 고흐의 기대는 오래가지 못하였다 고갱을 만나고 오래가지 못한 불행이 격렬하게 싸우게 된 격분에 <귀를 자르는 반 고흐> 그렇게 탄생한 해바라기 노란 꽃 얼마나 아픔이 컸으면 15송이 너의 몸값 <8420만 달러>... <박성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