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라기 <고흐>

by 박성진

모이고 싶었다 고갱도 아를로 온다는 소식이 좋았어 우리 해바라기 15송이 나의 집도 노란 집 해바라기도 노랗다 나는 밝은 태양이고 싶다 나의 동료들이 다 모였을까 해바라기 노란 꽃들이여 <김은심 시>

keyword
작가의 이전글태호야! <별이 빛나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