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야! <별이 빛나는 밤>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빅성진 시


태호야


오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온통 푸른 밤 푸른 별빛이 생 레미 창문 너머 보인다.

별에 다다르기 전에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릴 거야 밤풍경이 내 영혼을 깨우고 있어 나는 온통 밤하늘 별을 생각해



카페테라스 푸른 밤하늘의 빛나는 별

보랏빛 하늘 커다란 가스등

불 밝히는 밤

벽과, 추녀까지

황금색으로 그린다.

그림을 그리면서 천국을 보고 있어

하늘을 봐 오늘 밤 별은 더 환상이었어


박성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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