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박성진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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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혜광스님
우리네 인생길,
저마다의 추억을 담아 걷는 길이옵니다.
똑같은 길은 하나도 없기에
인생길은 곡예사의 줄 위와도 같지요.
사는 동안
아무도 해킹할 수 없는
나만의 특허 같은 길,
그 위를 묵묵히 걸어갑니다.
사랑에 아파하고,
그리움에 젖으며,
끝내 미소로 답한다면---
그 또한 성공한 인생길이겠지요.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