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시인 칼럼니스트 문학평론가
박성진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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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혜광스님
이 세상에 태어나
잠시 머물다 가는 인생,
고뇌와 복잡함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나는 마지막 소풍,
그 여행의 끝날까지
이웃을 사랑하며
따스히 보듬어 살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음을
햇살 한 줄기 속에서 배웁니다.
오늘도 소풍 중입니다.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