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중

주먹:정의, 손바닥을 펼쳐든 것:평화, 손내밈:도움요청

by 박성진

그림을 보자 중앙에 국방색옷을 입은 군인의 왼쪽손에 총개머리판이 우측병사에 가슴에 올라가 있다 얼굴을 여섯 바늘 꿰맨 군인이 침상에 놓여있고, 꿰맨 군인 왼손은 또 다른 군인 머리에 노란 입체그림의 크라운모자를 쓰고 있다. <그림 화면에서 보면 왼쪽 눈이 감겨 있다> 많이 아픈 모습이다. 옷에 총 7개의 피 묻은 형태를 표현하였다. 얼굴에도 왼쪽 눈 위에 피와, 코옆에 하나 입술옆에 하나 침상에 묻은 피 두 방울이 묻혀 있다. <5개> <합계 12개의 핏방울> 방독면을 보자!!! 눈이 큰 눈으로 하나만 크게 띄고, "방독면 위에 뿔도 개 화가 났다. " 방독면에서 그것도 큰 눈 외눈 하나를 크게 그렸다. <화학전쟁의 분노> 이것을 어떻게 볼 것인가? 세계를 주목 시키려늣듯 우크라이나에 참상을 집중시키려는 화가의 의도인 듯하다... 그림 속으로 다시 들어가 보자 왼편 그림 맨 위를 보라 역시 외눈하나가 슬픈 눈물 세 방울이 파란색에 묻혀있고, 노란색의 입체주의 리틀 피카소의 재능의 천재성이 파란색 하트 하나가 전쟁의 중지를 사랑의 하트에 그려 넣었다. <<주먹을 쥐고 있는 그림 두 개는 정의를 부르짖는 것!!!>> 또 하나의 눈물은 꿰맨 군인 펼쳐진 손옆에 외눈 눈동자가 파란 눈물 4점을 찍었다. 전체적인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리틀 피카소가 전하는 메시지는 전쟁의 참상을 강렬하게 전 세계에 알리는 의지가 뚜렷하다. 눈물과, 사랑의 이 작품을 어린 소년의 손끝에서 전쟁의 참상을 전 세계가 보고 있다 <박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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