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파카소

by 박성진

게르니카 <1937> 입체주의 대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다 스페인 내전 참상을 피카소의 나이 66세 작품이다 보통화가는 평생 4000점 유명한 화가는 10000점을 그린다 파블로 피카소는 그림만 13500점을 그렸다 조각 700점 전체작품 3만 점 그 이상 숫자로는 5만여 점 <정확하지 않다 너무 많기 때문이다> 92세로 세상을 떠나가 전 12시간 전에도 그림을 그리다가 <대작들을 평균 하루 두 편 완성, 조각, 판화등 기타 제외> 행복한 마감을 하였다 <여인들의 편력도 작품의 연계로 간 것! 바람둥이로 인한 애인들의 슬픔은 누가 보상할까>......... 피카소의 눈부신 입체화가의 정점을 찍은 것에 """21세기 도전자가 탄생하였다 리틀피카소"""<<안드레스 발렌시아>>의 등장이다 놀라운 것은 뉴욕에서 열린 "체이스컨템퍼러리 갤러리" 개인전 35점 완판과,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에서 17점도 완판 되었다 파블로 피카소와 세계를 놀라게 하였다 판매가격 8000만 원, 1억, 3억 2800만 원까지 고가로 팔려나간다 어린아이가 그렸다고 상상하기 힘든 대형사이즈도 드라마틱하게 담아내었다 놀랍게도 드라마틱한 색감, 큐비즘 형식을 그림에 담아내었다 샌디에이고의 리틀 피카소 "파블로 피카소"를 뛰어넘을까? <박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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