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르 문디<Salvatore mundi>

살바토르 문디의 여정

by 박성진

1958년 미국 소더비에서 판매되었던 <한화 6만 원> 모방품으로 판단되었었다 그 후 행방이 묘연했던 그림은 47년의 세월이 흐른 뒤였다 2005년 미국 아트 딜러 협회 컨소시엄에서 약 1만 달러 <약 1100만 원>에 두 번째 팔리게 되었다 당시 아트 협회는 이 그림이 레오나르드 진품임을 확신하며 발표하기에 이른다 그로부터 6년간의 복원작업을 거치고, 세 번째 여정을 거친다 2011년 다빈치의 작품으로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하였다 네 번째의 여정을 거친다 2013년 러시아 컬랙터 러시아 신흥재벌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리볼로 볼레프이다 4년 후 다섯 번째, 진위여부에 논란을 안고 세계최대 경매회사 크리스트를 통해 4억 5.0000만 달러 <약4937억에 낙찰되었다> 현존하는 최고의 미술품 소유주는 아부다비 정부로 확인되었다 <아랍에미리트연합회> 높은 가치의 기준은 무엇인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 16점에 하나였기에 유명했던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같은 시기여서 큰 가치를 부여받은 것이다"" 지금도 미래에도 그 가치는 상상할 수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오신 구세주의 가치를 인류는 또 얼마나 높은 기록을 경신할지 구세주를 품에 안은 아부다비 정부 <아랍 에미리트 연합회>는 구세주의 각별한 은총을 받을까?<박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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