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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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피카소 도라마르 안락의자의 여인
도라 마르 여인은 파블로 피카소의 애인이면서 피카소의 작품에 기여도가 파블로 피카소의 애인들 중에 가장 많은
여인, 피카소의 동반자로 사랑을 꿈꾸었으나 여성 편력 소유자 피카소의 반의 사랑만 받았을 뿐이다.
다행인 것은 피카소의 여인들 중 도라 마르 그림을 많이 그렸다.
반대로 피카소가 사랑을 많이 쏟았을까 불행하게도 사랑해서 그림을 많이 그렸다기보다 단순히 작품 속의 여인으로 대한 것을 알 수 있다.
육체적 정신적 사랑을 한 여인은 마리 테레즈였기에 피카소의 그림 속에서 마리 테레즈는 화려하고 밝은 입체파의 절정을 향하여 자유분방한 사랑과, 그림에 대상이었다.
반대로 도라 마르 그림은 많지만 그렇게 밝고, 자유분방하지 못하며 노란색 빨간색 하얀색등의 밝은 채색이 없으며 얼굴도 행복한 얼굴이 아니다.
마리 테레즈는 행복하게 살았을까 안타깝게도 테레즈의 사랑 역시 오래가지 않았다 테레즈는 깊은 상처를 받고, 우울증을 벗어나지 못하며 피카소가 세상을 떠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린다.
도라 마르의 안락의자에 얼굴이 밝거나 행복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피카소는 작품에 열을 올리어 애인들을 그렸을 뿐이다 92세까지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