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와 절규의 구름^^

뭉크의 절규를 더한다

by 박성진

무엇을 보았기에 뭉크는 절규를 그렸을까? 노르웨이 하늘에 신비로운 붉은색이여! 오로라가 퍼져 석양과 함께 진주구름이 되었나요 ...진주가 겹겹이 층을 이루어 하늘에 붉은 보석이 되었을까? 빛의 파장과 입자들이여! 함께 모여 춤을 추자! 노르웨이 밤이여! 뭉크의 절규를 붉은 하늘에 숨기지 말아요.... <뭉크의 절규를 생각하면서. 박성진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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