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뭉크 의문의 글귀 해석이 되었다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화가 뭉크의 걸작 절규



<절규>에 의문의 풀지 못했던 글귀를

마침내 100년 만에 풀었다

1883년 완성작 절규의 왼쪽 상단에

알 수 없는 해당 문구는 1904년 발견된 이래 그동안 미술전문가들이 분석하였는데 2022년 노르웨이 국립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그 비밀을 공개하였다.


그것은 온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건의 글귀이다 이 문구는 의심의 여지없이 뭉크가 쓴 것이다

" 미친 사람에 의해서만 그려질 수 있는"이라고.... 전문가들은 적외선 기술로 <절규>에 적힌 글씨가 뭉크의 일기장 필체와 문체까지 똑같다고 결론지었다.

지금부터가 글귀에 비밀이

^^미친 사람이 그린 것이다^^라고 못 박으며 마침표를 찍어 버린다면 전 세계인들과,

미술 애호가들의 부르짖게 될 또 하나의 "절규"가 탄생할 것이다.

절규는 뭉크만의 절규일까?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는 뜻을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뭉크의

그림 앞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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