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고록 3편

by 박성진

김왕식 평론가가 보인다. 11개월 동안 2030 편의 에세이스트 <수필가>와 평론을 브런치에 올렸다. "유수한 작가들의 수필과, 평론" 외국 노르웨이의 말이 아니다. 한국에서의 일이며 많은 문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한국문학신문사 전국에 8개 이상의 많은 문인들이 집결되어 있는 문인협회에서 평론대상에 이어 안동, 영주에서의 일정 김왕식 특강이 이어진다. 6월 25일-27일까지 첫 번째 특강의 주제는 그 만이 알고 있다..... 왼편 하트의 커피는 두 번째 한가람 미술관에 입장 전에 따뜻한 나만의 에너지 사랑의 커피 타임이다. 역시 그 커피의 원두를 갈아내는 기계의 사진을 보며 커피 열매를 따는 아프리카의 열악한 노동을 하는 소년과, 소녀들을 생각하면서 그 "하트커피"를 시로 간단히 브런치에 올렸다. 그 하트커피 밑에 아이스커피 그림 사진 역시 세 사람의 대화의 만남의 이야기를 "커피 시"로 브런치에 바로 올렸다. 약 5분 소요... 여인의 향기 영화 속 대령의 스릴과, 삶의 탱고의 한 장면 사진도. 여인의 향기 1편, 2편, 의 시로 두 편을 브런치에 올렸다. 뜬금없는 저 사진 속 찻잔은 무엇일까? "송나라 진품"의 찻잔으로 작가가 소장 중이다. 도자기의 신비로움을 브런치에 올렸다. 여인의 향기 오른편 카페테라스 고흐의 그림도 다른 각도로 브런치에 올렸다. 오른편에 마지막 사진은 헤롯왕 때에 두 살 이하의 사내를 죽이는 장면이며 어머니의 고통과, 절규가 들려온다. <박성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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