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룩셈부르크 참전용사들이여

시인 박성진-배선희 시인에게

by 박성진

■시인 박성진


한국전쟁에서의 UN군의 일원으로

소규모 파병한 나라 두 명의

전사자는 눈부신 희생이었다.


룩셈부르크 친환경국가 자연풍광이 아름다운 문화의 나라여! 100명의 소대병력을 파병하여 한국에서 젊은 병사들과, 함께 전투한 나라

룩셈부르크


한국전쟁에서의 두 명의 희생과,

아픔을 나눈 룩셈부르크여!

상봉암동 소요산역 맞은편에 위치한 기념탑에서

두명의 이름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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