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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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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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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일탈을 꿈꾸는 주부입니다. 글을 쓰면서 현실을 벗어난 순간이 행복해요, 행복을 위해 글을 씁니다. 독자분들의 행복도 함께 상승곡선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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