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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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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나이들어도 자라는 사람, 제 몫을 하며 사는 중입니다. 일상의 순간과 책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씁니다. 그림책<커다랗고 빨간 돼지 저금통> 선영아 로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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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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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cheraa
Borrachera (= estado) drunkenness 시나리오 / 소설 / 하이쿠 | 등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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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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