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이정희

호야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즐기며, 오늘 하루가 아름답기를 바라며 사는 사람. 어느날 문득 생긴대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부터는 세상이 조금 편해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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