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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들레
결혼 후 14년차 13번째 이사는 말레이시아. 시골학교에서 쿠알라룸푸르 국제학교까지 날아온 해외 기러기 엄마의 생존 에세이. 바람따라 민들레 홀씨되어 살아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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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키자
닉네임은 '홍키자', 매일경제 홍성용 기자입니다. / 플랫폼, 유통, 테크 이슈를 깊이있게 취재합니다. / '홍키자의 빅테크'를 연재합니다. / 가끔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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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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