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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스프링
미니멀리스트 남편과 함께하며 특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사소하지만 가치있는 하루를 위해 노력하며 바쁜 일상 속 쉼이 되는 휴식같은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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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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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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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써린
적도에서 이방인이 된 워킹맘_미디어 중독 그리고 활자 중독. All Serene. All i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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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씨
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주부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 하고 있습니다. 꼬박꼬박 한국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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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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