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유이월
<찬란한 타인들>을 썼습니다. <우리의 즐거운 부엌>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정인
사는 게 고된 ADHD인입니다. 생각 없이 게임하다가 영화 보다가 귤 까먹고 만화 보고 싶어서 만든 브런치인데 일기 모음집이 되어가네요. 목소리 좋습니다. 라디오에서 만나요.
팔로우
박성환
'다시 그리는 한국프로야구사' , '명랑만화를 보러갔다'를 그렸습니다. 야구와 가요, 음식 등 한국의 근현대 역사에 녹아있는 대중문화를 만화로 그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