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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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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킴
벨기에에서 갓생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만능 재주꾼 남편, 동물들과 함께하는 달콤 쌉싸름한 시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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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민지
순정과 세속 사이에서 줄을 타는 글을 씁니다. 사랑과 욕망에 관한 에세이『우리에겐 에로틱한 이야기가 필요해』를 펴냈습니다. 미술 감상글과 자본주의에 대해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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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디자이너 창디
업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창디 입니다. 디자인으로 커리어 시작, 스타트업 CEO를 거쳐, 현재는 아기 키우며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많은 추억을 만들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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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박
그냥 파리 사는 회사원, 그림도 가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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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소
話素, 한 편의 완전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며, 전승하는 힘을 가진 가장 짧은 단위의 이야기 알맹이를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와닿는 문화의 가장 작은 삶의 모티프를 선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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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사는 솔
제네바에 사는 워킹맘. 일, 육아 사이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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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을 정
옥돌 민, 다듬을 정. 원석을 다듬듯이 살아가라고 지어주신 이름대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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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be로시
‘섬을 건너 집을 짓는 여자’ 몰타와 대만을 거쳐 오스트리아 시골마을에 정착했습니다. 알프스 자락 2층 전원주택을 셀프로 리노베이션하며 겪는 시행착오, 시골풍경속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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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댁
중유럽의 아름다운 나라인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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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오래 전 유럽에서 살아보는 여행 후 네덜란드에 정착한 꿈많은 어른이. 지금은 여러나라에서 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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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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