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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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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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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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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유일무이한 존재로서의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마주한 일상에서,저의 렌즈로 담아낸 글이 당신의 마음에 가닿아 감동과 울림을 주는 그날까지 쓰는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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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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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법대로 한다
방송을 하고 글로 밥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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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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