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팔로우
in eden
음식을 통해 그날의 분위기, 나눴던 이야기, 만난 사람들을 추억하곤 합니다. 엄마가 됐으니, 아이 밥상에 사는 이야기를 담아볼까 해요. 아이 집밥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도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란 드라마를 살고 있어요. 에세이, 소설, 드라마 극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팔로우
프시케
글 쓰는 상담심리사 선안남 (프시케) 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마음 받아쓰기'를 합니다.
팔로우
노용기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
팔로우
전영웅
제주의 한 조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팔로우
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팔로우
Aa
그냥 나
팔로우
colorsense
퍼스널 컬러 컨설턴트, 내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쓰는 자칭 에세이스트
팔로우
루씨
북스헤이븐 책방지기. 그림으로 추억여행, 여행하며 어반스케치. 그림의 저작권은 루씨(Lucee)에게 있음. 디자인도용 및 2차제작 도용 금지.
팔로우
줄라이조던
7월에 태어난 23번 조던같은 여자
팔로우
정소장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고 있고,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