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Jose
영화를 좋아합니다. 사진과 영상을 찍기도 합니다. 늦은 나이에 미국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기술, 전혀 다른 두 세계가 공존할 수 있을 지 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서로맑음 스튜디오
Clear for Next 명확한 디자인, 다음을 생각하는 개발. 영업, 홍보, 지속, 소통, 성장을 생각하고 일합니다.
팔로우
룩켓매거진
입고(wear) 사고(buy) 듣고(listen) 보고(look) 마시고(drink)
팔로우
박무요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