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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기록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쉽게 말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습니다. 상담실과 일상, 육아의 시간 속에서 만난 그 ‘사이’를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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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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