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어별토깽이
어쩌면 별거아닐지두 모르는 나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
팔로우
카르노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픈 공상가입니다. 과학과 수학이 국가의 주인인 국민을 어떻게 부강하게 만들었는지 답을 찾고 있습니다. 문과와 이과를 통합하는 융합교육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