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노력을 해야 할까
한 번쯤 들어 보았을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평론가들이 알고, 삼일을 연습하지 않으면 관객이 안다"라는 말을 들을때면 대가들의 위대함에 감탄을 하면서도 저렇게 힘들게 살아야만 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리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계속해서 반복하고 하던 것들을 변화시켜 왔다. 학창시절때도, 직장에 있을때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면서 끊임없이 변했고 변해오고 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본인의 의지를 기반으로 변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낫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언제까지 변화가 필요한 것일까. 최고의 스포츠 선수, 연주가, 작가, 예술가들이 변화에 대하 도전을 멈추지 않는 것을 보면 끝은 없는 것 같지만 완벽에 가장 가까운 상태에 다가가려면 끊임없이 변화를 해야만 하는 것 같다. 발전을 원한다면 변해야 하고, 완벽에 가까워 지려면 끊임없이 변해야 한다면 나의 의지는 끊임없는 변화가 주는 역경과 힘듦을 이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