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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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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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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
소심하고 산만하다. 글 쓰는 재미를 다시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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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상은 한 권의 거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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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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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살고싶은 ENFJ 감성충, 욕망하는 꿈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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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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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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