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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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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데이
누리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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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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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미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하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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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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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울렁거리는 기분을 풀어내고자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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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
준석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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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컷한상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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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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