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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앨리스
살아오면서 했던 수 많은 질문들 그 답을 찾지 못해 헤매던 시간들 그러나 그 답은 내 안에 있었다. 나다움을 찾는 것 그래서 오늘도 나는 나를 배우고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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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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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영
밥상위의 문화기획자/요리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해석합니다./삶을 해설하는 요리 큐레이터/ 한 그릇의 인문학/남도음식 인문학/ 문화관광학 박사가 알려주고 싶은 남도의 음식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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