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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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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여행자
<해마다 떠났어 반겨 줄 곳이 있으니까>의 저자 윤경섭입니다. 시간은 많고 돈이 부족한 학생들의 여행법을 고민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며 마케팅을 배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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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써니
나 + 이것저것 기획자 + 때때로 작가 + 언제나 여행자 + 초보 코치 :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 <어떤 결혼식>, <일하면서 떠나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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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글 쓰고 그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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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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