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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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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효
문학을 전공했고 소설과 수필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 사료 발굴하여 작품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친구하고 싶습니다.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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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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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H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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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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