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김진용
옷 만드는 작가, 글쓰는 디자이너 그리고 이야기꾼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팔로우
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팔로우
이상현 변호사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변호사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팔로우
순정
집도 잃고 결혼도 잃은 직장인이 (안 친한) 회사 과장님과 주7일 여행을 하게 된 대환장 로드무비. 불안과 해방, 정착하지 않을 자유를 느끼고 숨을 쉬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팔로우
밤새
<보통사람들>, <재능이 꽃피는 늙은 나무> 출간 / 작곡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저씨 zeiria@naver.com
팔로우
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정은
저는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사람을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
팔로우
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이준유
정신분석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현재 직장과 병행하며 교육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팔로우
U정
이십대 중반. 나로서의 나를 찾아.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타인에 대하여. 돈은 없고 꿈은 많은 일명 이십대 청춘이다. 자아와 사랑을 여행하고 있다.
팔로우
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반 anti or half 사고실험가
캐나다 정부로부터 약 8개월 간의 실업급여자의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밥벌이를 시작했습니다. 또다시 새로운 삶을 준비하면서 그간 포기하지 않고 기회만 엿보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