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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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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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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맘
온전히 나답게 나아가기 위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책읽기와 글쓰기로 나를 키우고 책육아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인스타그램 @sjfeve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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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아
두 아이를 마주하며 귀여운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다정한 그림을 그리고 수아풀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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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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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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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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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나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삶을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나답게 사는 자유의 본질을 파헤치며 어제를 썼고, 오늘을 쓰고, 내일도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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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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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연
아이의 한정판 말을 담은 <아이의 말 선물> <#낫워킹맘(공저)>을 썼습니다.사람들과 주고받은 말은 산문으로 담고, 풍경이 건넨 말은 동시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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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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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photo
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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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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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는살림
라면만 끓이고 청소기만 돌릴줄 알았지 집안일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책으로 영상으로 살림을 배웠어요. 잘하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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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piece
정오의 죽음을 곁에 두고 생활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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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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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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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글쓰기가 취미인 마케터 /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싶은 직장인 / 네이버 생활건강 인플루언서 / 패션뷰티 & 건강다이어트 블로그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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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
13살 난 아이 엄마. 글을 쓰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일리치 약국에서 쌍화탕을 달이고, 로이 약차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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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
의미있는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 글을 쓰고 영상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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