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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닝
10년차 Product manager입니다. 세상을 이롭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삶에 보탬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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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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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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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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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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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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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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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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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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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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