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여정 팝업 스토어에 다녀오다.

역시 읽는것 보다 해보니 알겠다.

by 송성희

Pod로 헬프엑스로 다녀온 여행을 책으로 내기로 했다.

밴드로 시작한 핼프엑스 이야기가 벌써 2년이 되어간다.

매일 매일 글쓰고 올리는게 습관이 된것 같다.

출판사에서 브런치 작가 등록을 권했다.

브로치 작가여정 팝업 전시 안내를 보고 가보았다.

www.Helpx.net을 이용해 다녀온 여행이 4번째나 되었다.

그 첫번째 오키나와 도카시키섬 첫 여행기를 낼 예정이다.

여행은 다른곳 다른 사람을 만나지만 여행의 충만함은 나를 성장시키는 기분이다.



작가의 여장 팝업 전시장에서 만들어 준 기념품.

3번 글쓰기를 하라는 미션.

이 기념품에 내마음에 무게를 싣는다.

그래 .3번 글쓰기 해보자~


내 개인 밴드에 주변 지인들을 초대해 쓰는것과는 다르다.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개 된다는게 부담스럽다.

그래도 책을 내보겠다는 베짱을 부렸으니 감수해야 할 몫인가?


완전하지 않아도 해보는게 나아간다는게 신조이니 해보는거지.

오늘 이렇게 첫번째 글을 올려본다.

그것도 과감하게 내 얼굴을 내놓은 사진을 공개하며..

나를 아는 이가 안보길 바라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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