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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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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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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시를 쓰며 가끔 기사와 칼럼도 쓰고 있는 끄적 작가입니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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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유
인간과 삶을 고민 합니다. 빠르게 달리기 보다는 주변을 살피며 천천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혼자 달려가기 보다는 뒤쳐진 사람은 없는지 살피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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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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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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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학교 도서관 사서이자, 그림책 강사.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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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
충분히 사랑받고 그 사랑를 베풀 줄 아는 아이들로 가득 찬 아름다운 세상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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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언제나 여.기.에서 저기로 떠나고 싶지만, 매일 하루를 여.기.에서 성실히 살아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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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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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꿀맘
17년, 20년생 아이 둘을 엄마표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워킹맘 엄마.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 하루하루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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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어쩌다 연년생 형제와 집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민낯을 보여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진심어린 글로 소통하는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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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
일본 도쿄에서 국제학교 1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공부와 여행을 좋아하는 13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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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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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앤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합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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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정하고 평온한 사람이 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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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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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현진
지상파 아나운서 10년, 프리랜서 10년차 방송인. 마흔살에 엄마가 된 후 벅차고 고된 일상과 육아, 타고난 까칠함을 요가와 명상으로 매일 어루만지며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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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쎄스글이다
yes to love, yes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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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
빨리 돌아가던 시계가 다시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다. 나로 채우는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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