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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얼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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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냥
여행하는 자. 젠더, 인종, 계급 이슈를 매일 들여다 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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