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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영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어디서나 자유롭고 거침없이 살고자 한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되었다. 201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꼼지락꼼지락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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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찌니
일기와 편지 쓰기를 좋아하는 자연과학자. 어쩌면 문학 소녀가 어울렸을지 모르는 독서 편식자. 마음속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몽상가.그리고 자폐아이 엄마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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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원
별과 구름과 바람냄새가 좋아요. 일년에 한번은 바다를 보고 싶어요. 텅 빈 나의 심장, 무엇으로 채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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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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