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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ol
음악, 소설, 영화라는 예술을 와인과 엮어서 이야기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거나 소설, 영화 속 주인공에게 건네고 싶은 와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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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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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백수
나의 글은 픽션과 논픽션, 그 어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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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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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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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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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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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원고노동자. 잡다하고 정신없이 씁니다. 요즘 관심사는 지속가능하게 노는 법. 뉴스레터 '순간에 관한 짧은 이야기' 구독자 모집 중. https://maily.so/for.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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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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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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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그린
일상의 말랑한 기분과 냄새를 그립니다. 뉴스레터 <썸머그린타임즈>를 발행 중입니다. 구독은 summergreen8@naver.com 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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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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