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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사는 세상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특수교사와 심리상담사(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장애아동 및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행복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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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어쩌다 연년생 형제와 집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민낯을 보여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진심어린 글로 소통하는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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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남자
내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글쓰기를 선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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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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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결혼 후 온전히 나를 찾고 싶어 달려온 지난 시간들 내가 느낀 것들, 경험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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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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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씨
술 좀 아는 여자 술아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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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심리학과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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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mi
그림책 <<마음 빨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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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단비
곧 마흔에 다다르는 여성. 흔한 단상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일상에 정성을 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2살 강아지 두마리와 아직 허니문 기간 중인 남편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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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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