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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림
부서지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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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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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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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비디오보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영상 컨텐츠 서비스 기획자ㅡ 이지만 당분간은 재택 휴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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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경
뭐라도 씁니다. 남편과 아이와 고양이들과 별 일 없이, 어린 시절에 불우했잖아 하면 남들이 웃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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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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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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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
사회복지와 비폭력을 고민하는 가톨릭 신앙인입니다. 활동가로 청년 협동조합과 노숙인 지원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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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나무
부족한 하나의 사람. 사랑하는 남편과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예뻐 죽습니다. 사랑하며 살고 싶고, 살면서 겪는 모든 일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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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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