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랑 놀자

엄마는 오늘도 짝사랑중~

by 이국영

월화수목금

열심히 공부하고,

토일은 조금 쉬어도 될 텐데

오늘도 구슬땀 흘리며 열심인 너에게

말해주고 싶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괜찮으니,

오늘은 엄마랑 놀자.


따뜻한 차 한 잔 마주하고

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 시간이

내겐 행복이고, 축복이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ChatGPT Image 2025년 10월 4일 오후 08_54_46.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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