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오늘도 짝사랑중~
월화수목금
열심히 공부하고,
토일은 조금 쉬어도 될 텐데
오늘도 구슬땀 흘리며 열심인 너에게
말해주고 싶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괜찮으니,
오늘은 엄마랑 놀자.
따뜻한 차 한 잔 마주하고
너와 함께 앉아 있는 이 시간이
내겐 행복이고, 축복이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